세종시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세종=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세종시 연동면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건물 4개 동 중 1개 동 232㎡와 안에 있던 자재 등을 태운 불은 119 소방대원에 의해 19분 만에 꺼졌다.
재산피해는 4천900만원 상당으로 추산했다고 세종시 소방본부는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절단 작업 중 불티가 소음차단 마감재에 옮아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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