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황둔리 목조 펜션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01-23 22:59
원주 황둔리 목조 펜션서 불…인명피해 없어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3일 오후 8시 2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자연휴양림 내 목조 펜션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330㎡ 규모 3층 건물이 모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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