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들이받은 승용차 불에 타…운전자 도주
[독자 송영훈씨 제공]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21일 오전 0시 28분께 대전 동구 성남동 한 도로에서 말리부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어 차량 보닛 부분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다.
기울어진 전신주는 한전 측이 긴급출동해 복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차를 버리고 도주한 운전자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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