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서 승용차 넘어져 50대 숨지고 가족 2명 다쳐
<YNAPHOTO path='C0A8CA3C0000015DFED5DD2E0007FD74_P2.jpeg' id='PCM20170820000081044' title='승용차 사고(PG)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caption=' ' />
(화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5일 오전 10시 12분께 강원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에서 윤모(53)씨가 몰던 스포티지 승용차가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넘어졌다.
이 사고로 윤씨가 숨지고 브라질 국적의 아내(36)가 크게 다쳤으며 딸(2)도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