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10일 조간)

입력 2018-01-10 08:00
[주요 신문 사설](10일 조간)

▲ 경향신문 = 남북 고위급회담, 대화의 힘을 증명했다

위안부 합의 깨지 않았지만 일본 면책 아니다

UAE 상대로 국제 사기극 벌인 김태영 전 국방

▲ 서울신문 = 북핵 논의 못했지만 화해 물꼬 튼 남북 회담

'위안부 재협상' 않기로… 한ㆍ일 셔틀외교 복원을

봉합 수순 'UAE 의혹', 국익 아니라면 납득 못해

▲ 세계일보 = 모처럼 찾아온 남북 해빙기류, '평화의 봄' 만들자

결국 외교 불씨만 키운 한ㆍ일 위안부 합의 논란

UAE 의혹, 더 이상 소모적 정쟁은 국익에 도움 안 된다

▲ 조선일보 = 남북대화 평창 넘어 북핵 폐기로 갈 수 있나

UAE 문제, 결국 '적폐 청산' 소동이 부른 평지풍파

前 정부 비난용으로 쓴 '위안부 합의 백지화' 소동

▲ 중앙일보 = 문 대통령-김정은의 첫 판문점 간접대화, 출발은 좋았다

봉합으로 끝난 위안부 합의 파문, 이럴려고 난리 쳤나

임대료 탓은 그만…최저임금 속도 조절로 푸는 게 정석

▲ 한겨레 = '남북관계 개선' 물꼬 튼 의미 깊은 첫 만남

'위안부', 국제 기준에 맞는 해결을 일본에 촉구한다

'UAE 헛발질', 자유한국당ㆍ조선일보 책임 느껴야

▲ 한국일보 = 긴장 완화 물꼬 확실히 튼 남북 고위급 회담

'위안부 합의' 엉거주춤 봉합, 日 호응에 기대한다

UAE 의혹, 양국 전략적 관계 강화의 반면교사 삼아야

▲ 매일경제 = 대화 물꼬 튼 남북 아직 갈 길 멀다

최저임금 부작용, 임대료ㆍ납품단가 통제로 풀 수 없다

위안부 후속조치와 별개로 한일 경제ㆍ안보협력은 확대해야

▲ 서울경제 = 평창ㆍ군사회담 합의한 남북, 아직 갈 길이 멀다

파국 피했지만 불씨 여전한 위안부 후속조치

AI혁명 꽃피운 CES…주변부로 밀려나는 한국 기업

▲ 파이낸셜뉴스 = 최저임금 역풍, 시장의 경고 되새겨야

빚더미 광물자원공사가 보여준 교훈

▲ 한국경제 = CES서 확인된 무한 혁신경쟁… 한국만의 규제 확 치우자

'졸속이 무리를 낳고, 무리가 억지를 부르는' 최저임금 풍경

"나라가 온전해야 국민 자존 지킨다"가 위안부 문제 본질

▲ 디지털타임스 = 코스닥, 혁신 자금조달 창구로 키워야

▲ 전자신문 = UAE와 원전 협력 가볍게 여겨선 안된다

산업 정책, '관심'이 우선이다

▲ 아시아투데이 = 최저임금 역풍 대책 "현장 모르는 소리" 되지않게 해야

판사들 저질 막말 편싸움…누가 판결결과 믿겠는가

▲ 이데일리 = 남북대화, 평창올림픽이 첫걸음이다

끝내 파기 직전에 이른 한ㆍ일 위안부 합의

▲ 매일일보 = 편법행위 점검으론 최저임금 부작용 풀기 어렵다

국회 개헌ㆍ정개특위, 올바른 개헌안 도출에 매진해야

▲ 신아일보 = 교육은 백년지대계다

▲ 건설경제 = 남북 회담, 경제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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