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이종헌 신임 총지배인 선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이종헌(51)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총지배인은 밀레니엄 서울힐튼 최초의 한국인 총지배인이다. 신라호텔 국빈 VIP 담당 지배인과 마이스 팀장, 서울클럽 부총지배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상무이사, 리츠칼튼 서울 마케팅 본부장, 서울 가든호텔 총지배인, 스탠포드 코리아 대표이사 겸 총지배인, 차움 라이프 센터 총지배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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