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277억원 규모 주택건설 공사 수주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에 상장된 아파트 건설업체 서한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운동동의 청주동남A-5BL 행복주택 건설공사 2공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77억원 수준으로 최근 매출액의 5.5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3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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