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30억원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

입력 2017-12-27 10:53
유니슨, 30억원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 터빈 제조업체인 유니슨[018000]은 계열사인 윈앤피와 30억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5.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6월 14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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