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조원대 호주 비료생산공장 계약해지"

입력 2017-12-21 17:30
GS건설 "3조원대 호주 비료생산공장 계약해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GS건설[006360]은 3조2천493억원 규모의 호주 요소비료 생산공장 프로젝트 공사계약이 해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지는 발주처의 자금조달과 석탄공급계약 미완료, 관련 인허가 지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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