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홈쇼핑업체, 소비자안전 위한 정례협의체 발족

입력 2017-12-19 17:01
소비자원·홈쇼핑업체, 소비자안전 위한 정례협의체 발족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한국소비자원과 국내 7개 TV홈쇼핑 사업자가 정례협의체를 발족했다.

소비자원은 7개 홈쇼핑 업체(㈜공영홈쇼핑, ㈜씨제이오쇼핑, ㈜엔에스쇼핑, ㈜우리홈쇼핑, ㈜지에스홈쇼핑, ㈜홈앤쇼핑, ㈜현대홈쇼핑)와 함께 소비자가 안전한 선진적 시장 환경 구축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정례협의체는 안전을 해치는 상품 유통을 차단하고 가구 전도사고 예방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여러 안전 이슈에 대응하게 된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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