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 자기주식 111만주 소각

입력 2017-12-19 10:58
블루콤, 자기주식 111만주 소각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음향·무선통신기기 제조업체 블루콤[033560]은 2014∼2017년에 걸쳐 취득한 자기주식 111만주를 21일 소각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소각할 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1천920만주)의 5.79%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 금액은 10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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