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엿새만에 자금 순유출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거래일 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05억원이 순유출했다.
459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1천64억원이 이탈했다.
코스피가 반등하며 2,480선을 회복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29억원이 들어오며 하루 만에 순유입세로 돌아섰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도 1천946억원이 순유입했다.
MMF 설정액은 112조4천371억원, 순자산은 113조2천8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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