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골프장서 변압기 점검 중 감전…1명 부상

입력 2017-12-18 16:25
영천 골프장서 변압기 점검 중 감전…1명 부상



(영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8일 오전 9시 45분께 경북 영천시 임고면 영천컨트리클럽 골프장에서 직원 A씨가 변압기를 점검하다가 감전돼 쓰러졌다.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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