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부탄가스 '펑'…손님 1명 다쳐

입력 2017-12-14 18:16
수정 2017-12-14 18:17
식당서 부탄가스 '펑'…손님 1명 다쳐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14일 낮 12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한 식당 테이블에 설치된 가스버너의 부탄가스가 터졌다.

옆 테이블에 있던 손님 A(44·여)씨가 파편을 맞아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식당 관계자가 손님이 없는 테이블의 가스버너를 이용해 음식을 끓이던 중 갑자기 부탄 가스가 터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부탄가스 뚜껑 부분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NAPHOTO path='AKR20171214181200063_01_i.jpg' id='AKR20171214181200063_2001' title='' caption='119 구급차[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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