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이희철 전 대표 예탁 증권 50억원 가압류"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경남제약[053950]은 이희철 전 대표이사가 예탁한 50억원 규모의 유가증권을 가압류해달라는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받아들였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 측이 이희철 전 대표와 김성호 전 기획조정실장을 상대로 제기한 16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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