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인숙서 불…투숙객 4명 부상
(강릉=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9일 오전 6시 41분께 강원 강릉시 교동의 한 여인숙에서 불이 나 내부 66㎡를 모두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투숙객 6명이 119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되거나 스스로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4명은 연기를 들이마시거나 가벼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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