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 "452억원 태양광발전소 건립공사 계약해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 제조업체인 파루[043200]는 신정산업과 맺은 452억원 규모의 31MW 태양광발전소 건립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인 신정산업의 태양광발전사업의 사업부지 확보가 불가해짐에 따라 계약 해지를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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