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현장] 매년 1천 명씩 증가하는 에이즈…조기발견에 힘써야!
[https://youtu.be/RG-PCJpogI4]
2017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이해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는 <계산 대신 인식 개선> 행사가 1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무료 커피 나눔과 에이즈 기초 지식 전시, 에이즈 자가 진단 키트 제공 등의 순서로 진행됐는데요.
행사를 주관한 인솔주식회사의 이양복 대표는 "2013년도부터 매년 에이즈 환자가 1천 명 이상씩 증가해 현재 1만5천 명 정도에 달하는 만큼 우리나라도 결코 에이즈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에이즈는 불치병이 아닌 치료 가능한 만성질환이라는 점에서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촬영 : 김혜주·이재성, 편집 : 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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