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연명의료 시범사업 한달간 7명 존엄사 선택

입력 2017-11-28 17:35
[그래픽] 연명의료 시범사업 한달간 7명 존엄사 선택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23일부터 이달 24일 오후 6시 현재까지 한 달간 연명의료 결정 시범사업을 시행한 중간결과, 시범사업 참여 10개 의료기관 입원 환자중에서 임종과정에 접어들어 연명의료(환자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시도하는 심폐소생술·인공호흡기·혈액투석·항암제투여 등 4가지 의료행위)를 유보하거나 중단하고 숨진 환자가 모두 7명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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