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축사서 불…돼지 2천마리 날벼락

입력 2017-11-24 06:02
진주 축사서 불…돼지 2천마리 날벼락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24일 오전 1시 35분께 경남 진주시 미천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돼지 2천여 마리가 죽고 축사 6개 동이 소실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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