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산업, 81억원 규모 부동산 처분 결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현우산업[092300]은 인천시 서구 가좌동 일대의 토지와 건물을 81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작년 말 기준 자산총액의 6.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유형자산 매각을 통해 수익성을 증대하고 현금 유동성을 확보해 미래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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