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5개 시 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도는 22일 오후 9시를 기해 남부권 5개 시의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해제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이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미세먼지가 시간당 평균 150㎍/㎥를 넘을 때 발령되며, 경보는 시간당 평균 300㎍/㎥ 이상 2시간 이상 지속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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