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서 돈사 화재…돼지 1천여마리 폐사

입력 2017-11-20 00:03
충북 보은서 돈사 화재…돼지 1천여마리 폐사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19일 오후 10시 34분께 충북 보은군 산외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3동이 불에 타면서 돼지 1천여 마리가 죽었다.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