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함바 운영권 따내려 15억 뒷거래

입력 2017-11-13 08:30
[그래픽] 함바 운영권 따내려 15억 뒷거래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함바(건설현장 식당) 브로커로부터 함바 운영권을 주는 대가로 뒷돈을 받은 혐의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건설사 간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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