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물관리 포럼 2차 회의…유역별 관리 비전 첫 공개

입력 2017-11-09 12:00
통합물관리 포럼 2차 회의…유역별 관리 비전 첫 공개



(세종=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환경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비전포럼' 2차 전체회의를 연다.

이날 전체회의는 6개 분과별로 논의된 지역별 물관리 쟁점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유역별 통합물관리 비전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각 위원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선포될 통합물관리 비전은 향후 물관리 정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올해 말까지 분과별로 추가적인 논의를 거쳐 통합물관리 비전과 종합계획(로드맵)을 확정해 공개할 계획이다.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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