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

입력 2017-11-07 11:16
대구서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2017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가 오는 8일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린다.

전국 70만 회원이 활동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짐하는 행사로 해마다 시도별로 돌아가며 연다.

대구에서는 처음 하는 올해 행사 주제는 '함께하는 세상, 새로운 대한민국'이다.

권영진 대구시장,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회원 등 6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훈장(6명), 국민포장(6명), 대통령 표창(16명), 국무총리 표창(16명),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17명) 등 우수 회원 100명을 시상한다.

초청 내빈과 회장단은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질서·화합 3대 이념으로 국민화합과 선진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정신문화운동이다"며 "국민 행복시대를 여는 범국민운동으로 승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i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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