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인구항서 70대 파도완충재 사이에 빠져 숨져
(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6일 오후 2시 39분께 강원 양양군 인구항 방파제에서 이모(71·강릉시)씨가 파도완충재(TTP) 사이에 빠진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119와 속초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이 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하고 119와 함께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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