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1t 트럭, 옹벽 들이받아 50대 운전자 사망

입력 2017-11-06 06:42
단양서 1t 트럭, 옹벽 들이받아 50대 운전자 사망

(단양=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5일 오후 7시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길가 콘크리트 옹벽을 들이받고 왼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A(57)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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