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계열사 새화신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17-11-01 14:03
화신, 계열사 새화신 흡수합병 결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스피 상장 자동차용 조향장치 등 제조업체인 화신[010690]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 새화신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 효율성을 제고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 기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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