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교사 98.6% "학생 생활지도 예전보다 힘들어졌다"

입력 2017-10-30 10:48
[그래픽] 교사 98.6% "학생 생활지도 예전보다 힘들어졌다"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30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교사, 교장·교감·원장, 대학교수 등 교원 1천196명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98.6%(1천179명)가 "학생생활지도가 과거보다 어려워졌다"고 답했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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