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이건희 차명재산, 삼성증권·우리은행 불법계좌 분산 은닉

입력 2017-10-30 08:32
[그래픽] 이건희 차명재산, 삼성증권·우리은행 불법계좌 분산 은닉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불법 차명계좌 1천여 개가 계열사인 삼성증권, 주거래은행인 우리은행에 집중적으로 개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이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4조4천억 원의 차명재산은 이들 차명계좌에서 몰래 빠져나갔을 개연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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