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에서 키운' 고창 단감, 캄보디아 수출길
(고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고창에서 생산된 단감이 28일 캄보디아 수출길에 오른다.
선적 물량은 10t이며 현지 반응이 좋으면 추가로 수출물량을 늘릴 계획이다.
고창 단감은 미네랄이 함유된 황토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라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다.
고창은 연간 200ha에서 2천500t의 감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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