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 살해 용의자 임실서 검거(2보)

입력 2017-10-26 18:22
수정 2017-10-26 21:49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 살해 용의자 임실서 검거(2보)

(양평=연합뉴스) 최종호 강영훈 권준우 기자 = 자택 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의 부친이자 김택진 대표의 장인을 살해한 40대 용의자가 26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 45분께 전북 임실의 한 국도에서 A(4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zorb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