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편의형 조미료 '다시다 요리의 신' 출시

입력 2017-10-12 13:56
CJ제일제당, 편의형 조미료 '다시다 요리의 신' 출시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CJ제일제당은 모든 양념이 다 들어 있는 편의형 조미료 '다시다 요리의 신'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시원국물, 얼큰국물, 매콤볶음 등 3종으로, 양념 재료들을 별도로 계량하거나 간을 맞출 필요가 없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1∼2인분용으로 소포장된 스틱 한 포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종식 CJ제일제당 조미소스마케팅담당 부장은 "기존 다시다 제품이 요리 경험과 숙련도가 높은 주부들이 주 소비층이라면, 다시다 요리의 신은 요리 경험이 부족한 젊은 층이 대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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