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철 전 경남제약 회장 "실명전환으로 지분 21%"

입력 2017-09-29 08:59
이희철 전 경남제약 회장 "실명전환으로 지분 21%"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이희철 전 경남제약[053950] 회장은 경남제약 지분이 20.84%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증가 사유는 실명 전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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