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광주·전남 장바구니 물가 작년 대비 2.0∼2.4% 상승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9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가량 상승했다.
28일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9월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3.60으로 전월 대비 0.2%, 작년 동월 대비 2.0% 각각 상승했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04.14로 전월 대비 0.4%, 작년 동월 대비 2.7% 각각 올랐다.
품목성질별로 보면 상품은 전월 대비 0.6%, 작년 동월 대비 2.4% 각각 상승했다.
서비스는 전월 대비 0.3% 하락했고, 작년 동월 대비 1.7% 상승했다.
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3.71로 전월 대비 0.2%, 작년 동월 대비 2.4% 각각 상승했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04.49로 전월 대비 0.4%,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3.3% 각각 상승했다.
품목성질별로 보면 상품은 전월대비 0.6%, 작년 동월 대비 2.6% 각각 상승했다.
서비스는 전월 대비 0.3% 하락했고, 작년 동월 대비 2.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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