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색소 공장 화재…9천여만원 피해

입력 2017-09-26 07:22
파주 색소 공장 화재…9천여만원 피해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지난 25일 오후 8시 40분께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의 한 가공안료(색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149㎡)이 완전히 불에 타고 안료와 돌가루 등이 소실돼 9천12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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