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현장] 광화문서 오색빛깔 한복 입고 '강강술래'
[https://youtu.be/9DQb8ossvik]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2일 밤 강강술래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7 종로한복축제'의 하나로 열렸으며 서울예고 무용과 학생 등 100명으로 시작해 많은 시민이 합세했습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8호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김종심·박종숙 씨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은은한 불빛 아래 원을 그리며 움직이는 아름다운 모습을 연합뉴스 VR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촬영·편집 : 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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