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시리아 내전, 러 주도 '안전지대' 4곳 경계 확정

입력 2017-09-16 08:23
[그래픽] 시리아 내전, 러 주도 '안전지대' 4곳 경계 확정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15일(현지시간) 안전지대 '보증국'인 러시아·이란·시리아는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6차 회담을 열어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주(州) 일대에 네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안전지대 운영에 합의했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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