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 362억원 규모 부품 공급 계약

입력 2017-09-15 15:40
삼기오토모티브, 362억원 규모 부품 공급 계약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 자동차 부품업체인 삼기오토모티브[122350]는 '경량 플랫폼 샤시 부품'을 '화신'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62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11.8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19년 9월15일부터 2023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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