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홍수 난 방글라데시에 20만불 상당 지원키로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정부는 최근 큰 홍수 피해를 본 방글라데시에 20만 달러(2억2천여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국제적십자사 적신월사연맹(IFRC)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8일 밝혔다.
방글라데시에서 지난달 중순 시작된 폭우로 중부 및 북부 지방에서 심각한 홍수가 발생해 173명의 사망자와 69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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