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공장 옥상서 청소하던 근로자 추락사

입력 2017-09-08 15:35
여수산단 공장 옥상서 청소하던 근로자 추락사

(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8일 오후 2시 7분께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A(58)씨가 옥상에서 떨어져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청소 업체 근로자로 이날 옥상에서 청소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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