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동반 하락(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국내 증시가 4일 급락하면서 증권주가 동반 하락했다.
이날 증권업종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5% 하락한 1,995.75을 기록했다.
종목별로 보면 유진투자증권[001200](-3.94%), SK증권[001510](-3.63%), KTB투자증권[030210](-3.45%) 등이 3% 이상 하락했다.
한화투자증권[003530](-2.95%), 유안타증권[003470](-2.63%), 교보증권[030610](-2.50%), 대신증권(-2.45%) 등도 전 거래일보다 주가가 떨어졌다.
앞서 북한은 국제사회의 연이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3일 6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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