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이란 징크스'에 또 덜미 잡힌 한국, '지긋지긋한 6년 7개월'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국 축구가 지긋지긋한 '이란 징크스'에서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무려 6년 7개월째다.
31일 무승부로 한국은 이란과 최근 5경기 연속 무승(1무4패)의 부진을 털어내지 못했다. 그나마 최근 4연패의 사슬을 끊었지만 속 시원한 경기 내용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축구 팬들을 답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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