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채석장서 덤프트럭 30m 비탈 굴러…운전자 사망

입력 2017-08-31 18:34
단양 채석장서 덤프트럭 30m 비탈 굴러…운전자 사망

(단양=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31일 오후 1시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 채석장 산길을 달리던 25t 덤프트럭이 30m 아래 비탈로 굴렀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A(57)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폐석을 운반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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