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 중앙판교개발 지분 99.9% 288억원에 양수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게임 개발사 넥슨지티[041140]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와 중앙일보로부터 부동산임대업체 중앙판교개발 지분 99.9%(8천151만1천37주)를 약 288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넥슨지티는 양수목적에 대해 "회사 사옥 확보와 임대수익 창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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