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 중앙판교개발 지분 99.9% 288억원에 양수

입력 2017-08-31 14:19
넥슨지티, 중앙판교개발 지분 99.9% 288억원에 양수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게임 개발사 넥슨지티[041140]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와 중앙일보로부터 부동산임대업체 중앙판교개발 지분 99.9%(8천151만1천37주)를 약 288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넥슨지티는 양수목적에 대해 "회사 사옥 확보와 임대수익 창출"이라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