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일하던 70대 벌에 쏘여 숨진 채 발견

입력 2017-08-29 13:57
밭일하던 70대 벌에 쏘여 숨진 채 발견

(예천=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9일 오전 9시 24분께 경북 예천군 지보면 송평리 고추밭에서 A(74)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당시 A씨 몸 곳곳에 벌에 쏘인 흔적이 있었고 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밭일을 하다가 벌에 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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