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북한 발사체 정체는? 한미평가 엇갈려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북한이 26일 쏜 단거리 발사체에 관해 한미 양국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북한이 쏜 것을 청와대는 300㎜ 방사포 포탄으로 추정한 반면, 미국 태평양사령부는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로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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