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영화 등극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개봉작 중 처음으로 관객 1천만명을 돌파했다.
2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이 영화의 누적관객 수는 이날 오전 8시 현재 1천6만8천70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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