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최룡해, 평양자동화기구공장 시찰
(서울=연합뉴스) ▲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양자동화기구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밝혔다.
현지에서 열린 협의회에서 최 부위원장은 공장 간부와 노동자·기술자들이 개발에 필요한 배전반 등의 생산을 제때 보장하는 데서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와 '세계 인민들과의 연대성 조선위원회'가 공동으로 16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조선(북한) 인민과의 연대성 집회'를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참가자들은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내는 편지를 채택, 북한에 대한 제재의 철회를 요구했다.
▲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참가차 방북 중인 멕시코 인민사회당, 네팔 공산당 관계자를 면담했다고 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 알렉산드르 미나예프 북한 주재 러시아 임시 대사대리가 광복 72주년을 맞아 16일 연회를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연회에는 신홍철 북한 외무성 부상과 러시아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유엔 안보리 대북결의 2371호의 '전면 배격'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부 성명'이 15일 유엔 총회와 안전보장이사회 공식 문건 'A/71/1011-S/2017/687'호로 배포됐다고 중앙통신이 16일 밝혔다. 정부 성명을 지지하는 집회도 각 지역 공장과 기업소들에서 이어졌다.
▲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반미 최후결사전'으로 군과 주민을 부르는 시 작품 30여 편을 창작했다고 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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